2008년 01월 12일
새삼스런 이야기지만.
난 지금까지 참 세상 헛 산 것 같다.
오늘 아침에 정말 절감했다.
조금 맥빠지기도 하고 조금 우울하기도 하고 조금 짜증나기도 하고 조금 납득이 되기도 하고 조금 화나기도 하고 조금 피곤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기분을 동시에 느끼며 그 감정들로 하나의 결정으로 만들어 내보냈다.
뭐, 사실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은 내 기질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내가 선택한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동안 해왔던 나의 여러가지 선택에 대해서 조금은 후회를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런 게 편하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그런 거야.
이렇게 느낄 때가 지금까지 없었던 것도 아니고, 이런 감정을 계속적으로 느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나는 결국 나를 바꾸지 못했다. 노력을 했다고는 하지만, 결국 결과는 그런 것이다.
나는 정말 어떻게 살고 싶은걸까.
오늘 아침에 정말 절감했다.
조금 맥빠지기도 하고 조금 우울하기도 하고 조금 짜증나기도 하고 조금 납득이 되기도 하고 조금 화나기도 하고 조금 피곤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기분을 동시에 느끼며 그 감정들로 하나의 결정으로 만들어 내보냈다.
뭐, 사실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은 내 기질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내가 선택한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동안 해왔던 나의 여러가지 선택에 대해서 조금은 후회를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런 게 편하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그런 거야.
이렇게 느낄 때가 지금까지 없었던 것도 아니고, 이런 감정을 계속적으로 느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나는 결국 나를 바꾸지 못했다. 노력을 했다고는 하지만, 결국 결과는 그런 것이다.
나는 정말 어떻게 살고 싶은걸까.
# by | 2008/01/12 14:56 | 허심탄회 [虛心坦懷]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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