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1일
2007년에 본 영화 총정리
1. 영화관에서 본 영화만 정리합니다.
2. 그 중에서 영화표가 남아있는 영화만 정리합니다.
01. 20070217토 샬롯의 거미줄(자막)
- 그저 그랬습니다. 돼지가 귀여웠구요.
02. 20070302금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자막)
- 개인적으로는 좀 별로였어요. 특히 그 여자애가 너무 뜬금없이 그렇게 되어서;
03. 20070309금 일루셔니스트
- 너무 기대를 하고 본 것 같습니다. 기대치에 비해서는 별로. 그리고 반전이라면 반전인 그것이 너무 예상가능했던 일이라. ()
04. 20070405목 300
- 근육 잘 감상했어요. ㅠㅠ 정말 줄거리가 한줄로 요약가능한 획기적인 영화. <
05. 20070420금 굿 셰퍼드
- 언제 끝나냐면서 보고 있었습니다. () 이런 예술영화는 저랑 좀 안 맞나 봐요. ㅠ 남자 주인공의 고뇌하는 모습은 나름 멋졌지만, 뭐어..
06. 20070524목 캐리비안의 해적3
- 끝나서 참 아쉬워 했죠. ㅠ 맨 마지막에 지도를 그렇게 들고 간 점이 너무 잭다워서 좋았습니다.
07. 20070606수 황진이
- 송ㅎ교씨가 의외로 한복이 잘 어울리셔서 놀랐던. 하지만 그 검은 베일이 무릎까지 오는 건 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주인공은 황진이가 아니라 노미였습니다. ㅠ 약간 지루한 면도 없잖아 있었고.
08. 20070628목 슈렉3(자막)
-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지 정말 뿜으면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백설공주 팬입니다.
09. 20070919수 즐거운 인생
- 활화산의 그 노래는 정말 지겨울 정도였습니다. < 보컬이 너무 고개를 갸웃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신경쓰였습니다. < 저의 산군이()가 연기를 너무 잘해주셨음. 나름 아버지들의 꿈과 열정에 대해서 감동적으로 잘 그려냈던 영화였습니다.
10. 20071011목 비커밍 제인
- 영화 오만과 편견 때문에 본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오만과 편견이랑 다를 바가 없었어요. () 음, 게다가 남자 주인공 쪽은 오만과 편견이 훨씬 매력적이었고. 여러가지 의미에서 오만과 편견 쪽이 조금 더 취향이었습니다.
11. 20071013토 카핑 베토벤
- 완전 감동하면서 봤습니다. 진짜 좋았어요. 특히 같이 지휘할 때는 정말 온 몸이 찌릿찌릿할 정도로 멋졌습니다. ㅠㅠㅠㅠㅠ 베토벤의 안나에 대한 애정적인 면이 조금 더 확실하게 표현되었다면 좋았을 텐데 라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베토벤 연기도 진짜 멋졌어요. ㅠㅠㅠㅠ
12. 20071101목 식객
- 재미있게 봤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천재와 범재의 대결이라는 약간 식상하다면 식상한 내용이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13. 20071103토 궁녀
- 귀신 이야기를 뺐다면 이야기가 좀 더 살아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추리에서 너무 뜬금없이 호러로 넘어가더군요.
14. 20071115목 바르게 살자
- 어이없는 웃음을 지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강간은 좀 예상가능했음. << 경찰에게 잡히기 직전에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이 공감이 가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15. 20071122목 라비앙 로즈
- 너무 기대를 했던 영화 중 하나. 재미가 없었던 것은 아닌데 그렇게 감동적이지도 재미있지도 않았던.. 뭔가 미묘하게 아쉬운 영화였습니다. 신문에서는 좋다고 떠들어대던 시간이 왔다갔다 하는 것은 제가 좋아하는 기법이 아니라 정신 사나웠습니다. 뭐, 그렇다고 너무 순행적으로 진행했다면 지루했을 것 같긴 해요. 그렇지만 연기 하나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16. 20071129목 어거스트 러쉬
-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중 하나. 너무 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우연이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명함 잃어버릴 때랑 공연 리허설 때 그 남자 따라가는 모습에서 애를 한대 때리고 싶었습니다. () 그 하수구 구멍에 끼여있던 것이 뭔지는 아직도 미스터리. 여러가지 이야기하고 싶은 구멍이 있지만 그러다간 끝이 안날 것 같아서 이렇게만. ()
17. 0071221금 나는 전설이다
- 호러영화였습니다. () 영화의 절반을 눈 감고 본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진행은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그 여자가 너무 뜬금없이 신을 들먹거려서 그게 좀 별로였고, 마무리가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허무했습니다. 그리고 나비가 무슨 의미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18. 20071230일 황금나침반
- 자세한 이야기를 써 놓았으므로 생략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안 봤네요;;;
목요일날 집중되어있고, 호러영화만 미친듯이 나오는 여름에는 영화를 거의 안봤고, 11월달엔 대체 몇편을..ㅇ<-<
2. 그 중에서 영화표가 남아있는 영화만 정리합니다.
01. 20070217토 샬롯의 거미줄(자막)
- 그저 그랬습니다. 돼지가 귀여웠구요.
02. 20070302금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자막)
- 개인적으로는 좀 별로였어요. 특히 그 여자애가 너무 뜬금없이 그렇게 되어서;
03. 20070309금 일루셔니스트
- 너무 기대를 하고 본 것 같습니다. 기대치에 비해서는 별로. 그리고 반전이라면 반전인 그것이 너무 예상가능했던 일이라. ()
04. 20070405목 300
- 근육 잘 감상했어요. ㅠㅠ 정말 줄거리가 한줄로 요약가능한 획기적인 영화. <
05. 20070420금 굿 셰퍼드
- 언제 끝나냐면서 보고 있었습니다. () 이런 예술영화는 저랑 좀 안 맞나 봐요. ㅠ 남자 주인공의 고뇌하는 모습은 나름 멋졌지만, 뭐어..
06. 20070524목 캐리비안의 해적3
- 끝나서 참 아쉬워 했죠. ㅠ 맨 마지막에 지도를 그렇게 들고 간 점이 너무 잭다워서 좋았습니다.
07. 20070606수 황진이
- 송ㅎ교씨가 의외로 한복이 잘 어울리셔서 놀랐던. 하지만 그 검은 베일이 무릎까지 오는 건 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주인공은 황진이가 아니라 노미였습니다. ㅠ 약간 지루한 면도 없잖아 있었고.
08. 20070628목 슈렉3(자막)
-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지 정말 뿜으면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백설공주 팬입니다.
09. 20070919수 즐거운 인생
- 활화산의 그 노래는 정말 지겨울 정도였습니다. < 보컬이 너무 고개를 갸웃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신경쓰였습니다. < 저의 산군이()가 연기를 너무 잘해주셨음. 나름 아버지들의 꿈과 열정에 대해서 감동적으로 잘 그려냈던 영화였습니다.
10. 20071011목 비커밍 제인
- 영화 오만과 편견 때문에 본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오만과 편견이랑 다를 바가 없었어요. () 음, 게다가 남자 주인공 쪽은 오만과 편견이 훨씬 매력적이었고. 여러가지 의미에서 오만과 편견 쪽이 조금 더 취향이었습니다.
11. 20071013토 카핑 베토벤
- 완전 감동하면서 봤습니다. 진짜 좋았어요. 특히 같이 지휘할 때는 정말 온 몸이 찌릿찌릿할 정도로 멋졌습니다. ㅠㅠㅠㅠㅠ 베토벤의 안나에 대한 애정적인 면이 조금 더 확실하게 표현되었다면 좋았을 텐데 라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베토벤 연기도 진짜 멋졌어요. ㅠㅠㅠㅠ
12. 20071101목 식객
- 재미있게 봤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천재와 범재의 대결이라는 약간 식상하다면 식상한 내용이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13. 20071103토 궁녀
- 귀신 이야기를 뺐다면 이야기가 좀 더 살아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추리에서 너무 뜬금없이 호러로 넘어가더군요.
14. 20071115목 바르게 살자
- 어이없는 웃음을 지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강간은 좀 예상가능했음. << 경찰에게 잡히기 직전에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이 공감이 가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15. 20071122목 라비앙 로즈
- 너무 기대를 했던 영화 중 하나. 재미가 없었던 것은 아닌데 그렇게 감동적이지도 재미있지도 않았던.. 뭔가 미묘하게 아쉬운 영화였습니다. 신문에서는 좋다고 떠들어대던 시간이 왔다갔다 하는 것은 제가 좋아하는 기법이 아니라 정신 사나웠습니다. 뭐, 그렇다고 너무 순행적으로 진행했다면 지루했을 것 같긴 해요. 그렇지만 연기 하나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16. 20071129목 어거스트 러쉬
-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중 하나. 너무 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우연이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명함 잃어버릴 때랑 공연 리허설 때 그 남자 따라가는 모습에서 애를 한대 때리고 싶었습니다. () 그 하수구 구멍에 끼여있던 것이 뭔지는 아직도 미스터리. 여러가지 이야기하고 싶은 구멍이 있지만 그러다간 끝이 안날 것 같아서 이렇게만. ()
17. 0071221금 나는 전설이다
- 호러영화였습니다. () 영화의 절반을 눈 감고 본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진행은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그 여자가 너무 뜬금없이 신을 들먹거려서 그게 좀 별로였고, 마무리가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허무했습니다. 그리고 나비가 무슨 의미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18. 20071230일 황금나침반
- 자세한 이야기를 써 놓았으므로 생략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안 봤네요;;;
목요일날 집중되어있고, 호러영화만 미친듯이 나오는 여름에는 영화를 거의 안봤고, 11월달엔 대체 몇편을..ㅇ<-<
# by | 2008/01/11 09:51 | 일필휘지 [一筆揮之]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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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좀 자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돈이 장난이 아니야. ()
전 슈렉3 이후로 안봐서..
저도 백설공주 팬 <-
백설공주 최고죠!!!! 정말 완전 폭소의 도가니였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잊을 수 없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