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 >



2008/01/20 추가
별다른 일 없이 흘러가고 있는 일상입니다.
언제나와 같이 해야할 일을 미루고 있는 상황이구요.
저 좀 혼내주실 분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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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추가
-기분 좋았어요. 고마워. : > 진짜 말로는 다 부족할 만큼-.
-알바!! 드디어 끝났습니다!!! 감사하고, 기쁘고, 조금은 섭섭한 그런 기분입니다.
-방명록이라는 것은 정말 사람을 이상한 쪽으로 부지런하게 만드네요.
그렇지만 맨날 같은 그림보는 거 진짜 질리는 저. (...) 하긴 메인으로 들어오는 분들이 별로 없을테니 이 기분은 저만 느끼는 것일테지만, 여튼 제가 질려서 도무지 못보고 있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
-배경색을 까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음, 즐거워요.
-그리고, 축하해, 나.




2007/11/20 추가
들어올 때마다 같은 그림 보는 게 질려서. () 원치않게 부지런 떨어보는 저. ()
여튼 2005년 11월 20일날 글을 처음 썼었습니다. 사실 만든 날 자체는 9월달이었지만() 뭐, 적당히 존재의미가 부여된 적은 이 때니까 2주년이라고 우겨보는 저. 뭐, 여튼 조촐하게 축하축하.
오랜만에 비툴로 채색까지 해보니 즐겁네요. ㅠ 펜툴은 좋아하지만 여전히 어렵다. ()



2007/11/10 추가
너무 두 줄만 적어놓기 뭐해서 급하게() 추가합니다. ㅠ
내일 빼빼로데이네요. 이런 이왕이면 빼빼로데이에 맞는 그림을 그릴걸이라고 뒤늦게 후회해 보는 저였습니다. ()
생전 처음으로 기본색을 밑에 깔아놓고 채색해 봤습니다. 뭔가 묘하네요. 아니, 제가 뭘 잘못 칠한 것 같기도 하고 말이지요. ㅠㅠㅠㅠ 그나저나 이거 또 누가 그린 그림이야!!! <이런다.
뭐, 여튼 언제나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2007/11/07
모님이 만들라고 해서 착한 저는 바로 만듭니다. <


닫기


자, 하고 싶으신 말씀이나 저에게 용무가 있으신 분은 아래 덧글에 달아주세요. : >






그럼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길. : >
-방명록은 수시로 갱신될지도 안될지도. <<<<<<
-이 포스팅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by 파전 | 2008/12/31 12:46 | 허심탄회 [虛心坦懷] | 트랙백 | 덧글(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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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mita81 at 2007/11/07 12:53
첫빠로 글을 남기고 싶어 후닥닥 쓰는 초딩마인드 저.(<-)
파전님 사랑해요 와락와락>////< (<-차였다)
Commented by 파전 at 2007/11/07 12:59
아미타님// 저는 그런 초딩마인드를 가진 아미타님을 사랑해요!!! ㅠㅠ 사실 아무도 안 써주시는 건 아닐까 후덜덜하고 있었떤 저란 것을.. ㅠㅠ 제가 아미타님을 찰 리가요!!! 그럴리가요!!! 그저 사랑합니다!!! 와락와락와락!!!
Commented by 만水 at 2007/11/07 13:48
이럴수가 일빠를 놓치다니 굴욕
암튼 밥은 맛있게먹었니
Commented by 스나오 at 2007/11/07 22:16
이럴수가 일빠를 놓치다니 굴욕(2)<<
응24에 들어가보니 책 도착 예정일이 11월 22일(....)이뭐
ㄱㄹㄺ 23화 이후를 보는것은 23화 마지막을 보고나서 정하렴 후후ㅠㅠㅠ<<<<<<
Commented by 교빈 at 2007/11/07 23:22
흐앙?! 어느샌가 만들어져 있구요?!?!?!
아미타님 쾅쾅쾅 ㅠㅠㅠ!!! 그래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으니 =ㅅ= 후후후..
Commented by 파전 at 2007/11/07 23:24
만수// 낄낄낄낄 그렇게 굴욕적이었니. ㅠㅠ
응응, 짜장에(짜장면이 자장면으로 고쳐졌으니 이것도 이제 자장인가 라고 잠시 고민했던 나. ()) 밥 비벼서 맛나게 먹었어! 파전식 커피도 타먹고!!

스나오// 으하하하하하ㅠㅠㅠㅠㅠ 일빠라는 것은 모두를 설레이게 하는 마법의 순간인거니..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골ㄷ데이즈 일판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ㅠㅠㅠㅠㅠ 24.. 요즘 알려졌다고 서비스 고따위로 하는구나. <<<<<<<<
그래. ㅠㅠㅠㅠㅠㅠ 난 네 말을 들을 때마다 점점 두려움이 밀려와. ㅠㅠㅠㅠ
Commented by 파전 at 2007/11/07 23:25
교빈님// 제가 답글 쓰는 사이에 오셨따!!! ㅠㅠㅠㅠㅠㅠ 이거 제법 너무 시간차. ㅠㅠㅠㅠ 2초밖에 차이가 안나고.. (덜덜덜.) 축하드립니다! 무려 5등이세요!!!! ㅠㅠㅠ
Commented by 체부 at 2007/11/12 11:54
...일빠, 기대도 안 했다; 그릏지이~ 항상 뒷북 인생에 무얼 그리 원대한 꿈을 꾸겠느뇨..;;;; "...그렇게 스스로 당연하다는 듯 이야기 하지마!!!" 아- 쓰다. 인생이 써!!!!! <-혼자 잘 노는 구나; 허허.
Commented by 파전 at 2007/11/12 13:05
체부// 푸하하하하하하하하ㅠㅠ 만들어놓고 문자라도 보낼 걸 그랬나.. 인생이 쓰다는 것을 여기서 느낀 너에게 나는 미안함을 느끼고 있어. 굳이 내가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곧 알게 될 것을. 난 별로 가르쳐주고 싶지 않았는데!!! <<<
Commented by 라디지안 at 2007/11/16 20:42
오오-방명록 만드셨군요!
앞으로는 여기서 안부를 묻는 즐거움을 누리면 되는 거로군요!!>ㅁ<)/
Commented by 파전 at 2007/11/17 12:40
라디지안님// 네네, 만들었습니다. 써주실 분이 얼마나 되실까 싶기도 하지만요. (웃음.) 그런 용도로 써주시면 되는거죠!! ㅠㅠ 마음껏 즐거움을 누려주세요! <
Commented at 2007/11/17 22: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전 at 2007/11/18 12:13
비공개님// 아아..... 요양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그 새에 또 그런 일이 있었던 건가..... 그래도 막 경대 병원에 왔을 때보다는 좀 많이 나아진 것 같아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안심할 일이 아니었나 보네....
내가 알기로는 수술로는 해결이 안 될 문제라 약을 복용한다고 알고 있었거든. 그런데 그게 문제가 더 커졌나 보네.
응, 정말 얼른 건강해져야 할텐데 걱정이야. 수술 잘 됐으면 좋겠다..
Commented by 초록설탕 at 2007/12/01 00:12
생일, 축하해요 :)
Commented at 2007/12/02 00: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전 at 2007/12/02 11:39
초록설탕// 응응, 고마워. : >

비공개님// 고맙. : >/////// 아냐, 괜찮아. ㅠㅠㅠㅠ 나도 잘 못 챙기는 걸, 뭐.
아웃벩 좋구나! 가보자!!!
Commented by 류우하 at 2007/12/12 00:47
파전!!!!!!!!!!!!!!!!!!!!!!!!!!!!!!! 추가한다..ㅠㅠ
Commented by 파전 at 2007/12/13 18:21
류우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글이 꽤 많더구나..ㅠㅠㅠㅠㅠㅠ 크윽, 뭐 여튼 나도 추가했다.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체부 at 2007/12/23 22:29
전아아아아아아아~~~ 보고싶다아!!!! 강원도의 겨울은 춥구나- 추워-_ㅜ 이번 겨울방학은 취업준비에 매진하고 [그래봤자, 토익이나 ssat 준비 뿐이지만;;] 2월 말경에 일주일 정도 진주에 채류할 예정이오. ...그때 볼 수 있으면 좋겠구랴-

..나 올해도 그대 생일을 홀랑 넘겼구나. 어흐- 이 몬난놈!!!
근 한 달을 넘긴 지금에서야 해피버스데이!!! <-야!!
Commented by 횽아 at 2007/12/26 22:05
덜컹!! 쥐구멍에 숨고싶어요 ㅠㅠ 아흑.. 늦게와버렸어
이 못난 형아를 용서해주세요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파전 at 2007/12/29 10:08
체부// 나도 보고 싶다. 짜아식ㅠㅠㅠㅠ 그래도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랄까 뭐랄까. ㅠㅠㅠ 이 성실하디 성실한 자식아.. ㅠㅠㅠㅠㅠㅠㅠ<<<
강원도는 정말 추울 것 같다. 여기는 예년에 비해서 따뜻해. 아직 눈 한번 온 적 없고. ㅠ
2월 말 경이냐!! 난 언제든지 괜찮으니 진주에 오면 연락을 주오. ㅠㅠㅠ
나도 네 생일 못 챙기는 걸 뭐. ㅠㅠㅠㅠㅠㅠㅠ 축하 고맙소!

형님// 아뇨오, 괜찮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이라도 축하해 주시면 저야 감사하고. ㅠ
Commented by 체부 at 2007/12/30 09:39
나 최근 꽤 검소하게 살았다? 이제 골드회원!!!<-야!!
[뭐, 대단한 혜택은 없었지만;; 플래티넘 혜택과 안녕인가..털썩.]
Commented by 파전 at 2007/12/31 08:11
체부// !!!! 호오, 정말 검소하게 살았는걸. ㅠㅠ!!!!! 멋지다. 앞으로도 그 자세 유지하길. <<
플래티넘이든 골드든 사실 별다른 혜택은 없는데 이상하게 거기에 집착하게 되더라. ㅠㅠ
Commented by 체부 at 2008/01/30 22:02
전아!! 포스팅이 뜨음~하다!!! 포스팅을 원한다!! 포-스-팅!! 포-스-팅!! <-시위모드;;ㅎ
Commented by 파전 at 2008/01/31 22:58
체부// ㅠㅠㅠㅠㅠ 사실 나는 지금 컴퓨터에 가까이 와서는 안되는 몸이라.. () 그래서 의식적으로 포스팅도 안하고 있었어......ㅇ<-<
그래도 매일 매일 꼬박 꼬박 참 열심히도 컴퓨터 앞에 붙어 있지만..
시일이 다가올수록 더욱더 의욕이 없어져 가니 어쩌면 좋니...
Commented by 체부 at 2008/02/05 12:35
무사히 잘 다녀오고, 마쳤구나!!! 장하다!! 파전!! 욕봤다!!!
Commented by 파전 at 2008/02/05 18:55
체부// 응응 ㅠㅠㅠ////// 고맙!!//// 방명록 잘 써줘서 그것도 고맙고! <
Commented by 체부 at 2008/02/07 23:06
기미, 하대동팀 소집하는 것 같더만, 그랴 다들 잘 만나셨는가=ㅂ= ..난 밀린인강쳐몰아보기..때문에 눈은 빠질 것만 같고, 마음은 콩밭에 가 있고, ..마냥 그네들이 그립소;ㅁ;
Commented by 파전 at 2008/02/09 14:08
체부// 응, 아직은 아니고 오늘 조금 있다가 산대앞에서 보기로 했어. 웬일로 하대동이 아니지. (웃음.) 설에도 내려오지 않았구나. 2월달에 내려온다고 하길래 설에 내려올 줄 알았는데. 수고가 많네..;ㅁ; 인강.. 난 그런거 진짜 못 챙겨보겠던데.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본 지 오래된 것 같다. 잘 지내고 몸 조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 ;ㅁ;
나도 보고 싶어. ;ㅁ;!!
Commented at 2008/02/17 03: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전 at 2008/02/20 16:56
비공개님//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바쁜 게 아니라서 더 찔리는 저였고. ㅠㅠㅠㅠㅠㅠ
Commented at 2008/03/13 00: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전 at 2008/03/13 13:49
비공개님// 칭찬 감사합니다. ㅠㅠ 저는 별로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데, 정말 그런가요? ;ㅂ;/////
비공개님도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들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래요. ㅠㅠ////
Commented by 에이엔 at 2008/03/25 14:25
제 이글루스에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한다하여도 ㅠㅠ 밤 11시까지 일을 해야하기에 ㅠㅠ
흑흑
파전님때문에 기운차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파전 at 2008/03/25 21:03
에이엔님// 아이코; 여기까지 와주실 줄은 몰랐네요. : > 들러주시고,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라도 좀 좌절스럽긴 했겠어요.. 11시라니. ㅇ<-<
아직도 일하시는 중이시겠네요. ㅠ 힘내시고, 퇴근시간이 얼른얼른 다가오길 바래봅니다. ㅠㅠㅠ
기운 내셨다니, 다행입니다! 뜻하지 않은 선행을 베푼 기분이네요. : >
종종 들러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고. << 뻔뻔.
언제나 좋은 하루 되세요. : >////
Commented by 에이엔 at 2008/03/27 17:43
감사합니다 ㅠㅠ 파전님. ㅠ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몰랐거든요 ㅠㅠ
이글루스를 처음 시작한지 얼마안되어서 ㅠㅠ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몰라서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모르는거있음 말씀드려도되나요?
Commented by 파전 at 2008/03/27 22:50
에이엔님// 어서오세요. : > 사실 참견한 것 같아서 불쾌하실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아는 것은 성심성의를 다해 답변을 드릴테니 부담없이 물어주세요. 예쁜 이글루 꾸려나가시길 바라고. 언제나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Commented by 체부 at 2008/04/03 22:48
요즘 계속 훼인이었고;; 아무래도 앞으로는 더 훼인스러울 듯 싶어서 그대를 한 번 부여잡아보네라-ㅂ- 인생이란거 참... 깜-깜하다; 어째 이리 한 치앞도 안 보인다더냐.
Commented by 파전 at 2008/04/04 19:38
체부// 무슨 일이야? ;ㅁ; 취업문제인가-. 나도 한동안 그것때문에 굉장히 가라앉아 있었지만, 결국 나는 나랑 너무 높게 평가한다는 것을 알고 현실에 맞게 눈을 낮추려고 노력중이....지만 역시 힘들기는 매한가지구나. 뭐, 우리 한 몸 뉘일 자리없겠니...? ㅠㅠ 기운내, 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 나야 뭐 붙잡아주면 고맙고 그렇고. 끄덕끄덕.
Commented at 2008/04/13 23: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전 at 2008/04/14 00:49
비공개님// 사랑합니다, 비공개님. 와락와락와락와락와락.
이번에 신세를 많이 질 것 같으니 미리 사과의 말씀과 감사의 말씀을!!! <<
대충 다 결정되었으니 이제 실행만 남았네요. 두근두근 설레어요... ㅠㅠ 대체 얼마만인지..ㅇ<-<
아무튼 잘 부탁드립니다//// 와락와락쪼옥////
Commented by 체부 at 2008/04/16 13:08
전아>ㅂ</♡ 잘 살고 있느뇨? 난 뭐가 이렇게 바쁜지;; 실제로 바쁜건지, 나 혼자 바쁜척 하면서 정신없이 살고 있는건지, 이제 구분도 안되네. 허허. 얼음집은 백만년 방치모드고... 꼬박꼬박 스톡힝하던 그대의 이글루도 얼굴 들이민지 꽤~~~~됐고;; 점심시간이 지나가는게 안타깝구나.. 어흑-
Commented by 파전 at 2008/04/16 13:51
체부// 어, 난 잘 살고 있어. ㅠㅠ 넌 잘 살고 있냐? ㅠㅠ라고 묻기 전에 요즘 생활을 말해줘서 고맙다. << 실제로 바쁜 걸거야. ㅠㅠㅠㅠ? 확실히 바쁠 시기기도 하고 말이지. 얼른 일이 마무리 되고 좀 쉴 수 있게 되길 바라마. ㅠ 난 너의 알 수없는(<) 버닝이야기도 기다려진다. () 달고 단 점심시간이나마 푹 쉬길 바라며!! 언제나 좋은 하루 되길. ;ㅁ;!
Commented at 2008/04/22 11: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전 at 2008/04/22 13:07
비공개님// 제가 비공개님을 잊을 리가요?!! 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ㅠ 워낙 스토킹이 생활이 되어있다 보니 그랬어요.. 반성할게요.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meaningles at 2008/04/24 00:15
오랜만 이어요 :D 그동안 잘 계셨나 모르겠네용~

전 요즘들어 왠지모르게 바쁘고...(...) 덕택에 이글루는 방치상태;;;

언니가 갑자기 보고싶어져서 살짝 들어왔어요 : )

언니는 건강해 보여서 좀 좋고//ㅛ// ,

언젠가 한번 더 볼수 있으면 더 좋고요//ㅅ//
Commented by 파전 at 2008/04/24 10:36
미닝// 저는 건강하게 잘 있어요. ㅠㅠ 와락와락와락. 한창 바쁠 시기이긴 하네. 시험에 뭐에 뭐에 뭐에. 정신이 없겠다. 흑흑, 네 이글루에도 가끔 글 남겨주면 나는 즐겁게 읽을테지만, 바쁘다니 강요는 못하겠고. ㅇ<-< 나도 보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다시 한번 더 봤으면 좋겠다.

그런데 말 놓자고 했으면 왜 자꾸 올리니....ㅠㅠㅠㅠ
Commented at 2008/05/16 02: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전 at 2008/05/17 12:21
비공개님// 네네,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u///u 요즘 일교차가 심해지는 바람에 감기 걸리는 분이 많더라구요. 비공개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세요. ;ㅂ; 답글을 쓰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 두근두근콩닥콩닥거려서 뭐라 써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ㅠㅠㅠㅠ

감 사 합 니 다! 정말 여러모로 폐가 되는 것 같고. ㅠㅠㅠㅠ
음, 부스명이나 그런 것은 제가 좀 작명센스 부족이라() 언제나 다른 분들께 맡겨 왔던 것 같아요. () 랄까 랄까 랄까 좋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다면 그걸로 바꾸셔도 되구요// 지금 그대로 있어도 괜찮구요///
금액과 계좌번호를 적어 주시면 계좌이체 해드릴게요. ㅠㅠㅠㅠ 랄까, 아니면 제가 해도 괜찮긴 해요. 인터넷 뱅킹은 입금자명을 바꿀 수 있으니까요. 전 비공개님 이름 알게 되어서 좋구요. <<<<
음, 의미없어 보이긴 하지만, 없으면 아쉽죠, 역시. ㅠㅠㅠ 랄까 랄까 랄까 랄까 랄까 랄까 랄까 어떻게 할까요?! 제..제가 그릴까요....? 덜덜.

진짜 마감 빠르네요. () 랄까 그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도 있으니까요. 해주시면 저야 그저 좋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내세요. 뒤에서 응원하고 있어요. 흑흑.
네에, 비공개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저와 같이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감사해요!!
Commented at 2008/06/07 06: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전 at 2008/06/07 10:42
비공개님// 우오오오오오아오아오아오오오오오!! 안녕하세요, 비공개님! 진짜 너무 오랫만입니다. ㅠㅠ 이런 시간에 깨어있으셨다니 정말로 잠이 오지 않으셨던 거군요... ㅠㅠ 지금쯤은 푹 주무시고 있길 바랍니다. ㅠㅠ!
네네, 아마 저는 계속 이글루 생활을 할 것 같습니다. 한번씩 생각나실 때 들러주시면 기쁠 거에요. ;ㅂ;// 비공개님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원래 그런 응모는 재미로 하는 거니까요. 이왕이면 거한 상금도 재미에 따라왔으면 좋겠지만요. <<
비공개님도 이번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at 2008/06/30 01: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전 at 2008/07/01 09:08
비공개님// 어어어어어어어, 그렇구나. 그래, 훨 나은 것 같다. ㅠ 뭐랄까 훨씬 깔끔해 보이네. 끄덕끄덕.
...네 설명으로 들으니 그보다 더 완벽할 수 없을 것 같구나.. ㅠㅠ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이 마음에 든다. 오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업을 좀 해... 업을...ㅠㅠ 공부해야 하는 사람한테 이런 말하는 나도 웃기지만. ()
언제 볼래?
Commented by 자하 at 2008/07/01 04:53
언제든 상관없다...ㄹ까?
시간이 부족한 건 일하는 사람 아니겠냐능;

간만에 업을 해볼까 했더니...1시간 넘게 스케치하고 선딴거 날렸다(털썩)
갑자기 인터넷 오류가 나면서 꺼지더니 세이브를 불러도 캔버스크기가 작다며 오류가 나버리더라...
그러고선 좌절......
Commented by 파전 at 2008/07/01 09:08
자하// 뭐?; 캔버스크기가 어쩌구 저쩌구? ㅠㅠㅠㅠㅠㅠㅠ? 네, 누르면 그림이 잘리더라도 일단 불러지긴 불러질 터인데 왜 그러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안타깝다..ㅠㅠㅠㅠㅠ

이번 주말 어떠셔?
Commented by 자하 at 2008/07/02 06:45
좀 기다려봤는데 안 뜨길래...그냥 꺼버렸지(...)
나 제법 성격 급하잖아; 제법 마음에 드는 그림이었는데, 날려버리니 제법 좌절스럽더군(...)

음, 좋수~*
토요일? 몇시에 볼까나?
Commented by 파전 at 2008/07/02 21:30
자하// .....진짜 급하구나..ㅠㅠㅠㅠㅠ 휴지통 뒤지면 나올텐데? ㅠㅠ?
다음주는 안될까나까나? <<
Commented by 자하 at 2008/07/03 17:39
휴지통에서 꺼내서 불러내도 안 되더라구.
자꾸 휴지통으로 들어가버리고, 새 파일이 생기길래 '꺅~!!! 안해, 안해~!!!!!'라며 껐다(...)

다음주도 괜찮고~
Commented by 파전 at 2008/07/03 20:35
자하// 그런거냐.. 그거 대체 무슨 오류지? ㅠㅠ 모르겠다. ㅠㅠ
아음, 그럼 다음주 토요일날 보자! 강철중 보지 않을래? ㅠㅠㅠ? <<
Commented by 자하 at 2008/07/05 00:37
그럴까? 재미있다는 소릴 들었던 것 같은데...
그러고보니 나 영화 본지 몇달 된듯(...)
무료관람권도 그대로 남아있다능;;
시간은 나중에 영화시간나오면 그때 결정하자구~
Commented by 파전 at 2008/07/07 15:48
자하// 응, 그러자. : ) 뭐, 다른 거 보고 싶은 게 있다면 그것도 좋고, 그래.
난 너의 영화프렌드니까! < 후후후후. <<<
으응. 금요일쯤 확인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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