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0 추가
별다른 일 없이 흘러가고 있는 일상입니다.
언제나와 같이 해야할 일을 미루고 있는 상황이구요.
저 좀 혼내주실 분 없으신가요?
이전 방명록글2007/12/01 추가
-기분 좋았어요. 고마워. : > 진짜 말로는 다 부족할 만큼-.
-알바!! 드디어 끝났습니다!!! 감사하고, 기쁘고, 조금은 섭섭한 그런 기분입니다.
-방명록이라는 것은 정말 사람을 이상한 쪽으로 부지런하게 만드네요.
그렇지만 맨날 같은 그림보는 거 진짜 질리는 저. (...) 하긴 메인으로 들어오는 분들이 별로 없을테니 이 기분은 저만 느끼는 것일테지만, 여튼 제가 질려서 도무지 못보고 있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
-배경색을 까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음, 즐거워요.
-그리고, 축하해, 나.
2007/11/20 추가
들어올 때마다 같은 그림 보는 게 질려서. () 원치않게 부지런 떨어보는 저. ()
여튼 2005년 11월 20일날 글을 처음 썼었습니다. 사실 만든 날 자체는 9월달이었지만() 뭐, 적당히 존재의미가 부여된 적은 이 때니까 2주년이라고 우겨보는 저. 뭐, 여튼 조촐하게 축하축하.
오랜만에 비툴로 채색까지 해보니 즐겁네요. ㅠ 펜툴은 좋아하지만 여전히 어렵다. ()
2007/11/10 추가
너무 두 줄만 적어놓기 뭐해서 급하게() 추가합니다. ㅠ
내일 빼빼로데이네요. 이런 이왕이면 빼빼로데이에 맞는 그림을 그릴걸이라고 뒤늦게 후회해 보는 저였습니다. ()
생전 처음으로 기본색을 밑에 깔아놓고 채색해 봤습니다. 뭔가 묘하네요. 아니, 제가 뭘 잘못 칠한 것 같기도 하고 말이지요. ㅠㅠㅠㅠ 그나저나 이거 또 누가 그린 그림이야!!! <이런다.
뭐, 여튼 언제나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2007/11/07
모님이 만들라고 해서 착한 저는 바로 만듭니다. <
닫기자, 하고 싶으신 말씀이나 저에게 용무가 있으신 분은 아래 덧글에 달아주세요. : >
그럼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길. : >
-방명록은 수시로 갱신될지도 안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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